"사람이 더 태어나면 안 돼"…미국에서 난임 클리닉 노린 테러

윤재영 기자 2025. 5. 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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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장창 박살난 출입문

날아간 건물 외벽

형체 알아보기 힘든 차량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난임 클리닉 노린 차량 폭발 테러

[니마 타브릿지/목격자]
"갑자기 쾅 소리가 났고 우리는 '무슨 일이지?' 했죠. 앞에 가보니 클리닉 정면이 완전히 날아갔더군요."

현장에서 숨진 25세 남성 용의자

테러 직전 온라인에 '선언문' 공개

난임 클리닉 공격한 이유?

"태어나는 건 고통"

"사람 더 태어나선 안 돼"

[아킬 데이비스/로스앤젤레스 FBI 부국장]
"용의자는 허무주의적 신념을 갖고 있었고 난임 클리닉을 표적으로 삼았습니다."

추가 사망자 없이 일단락

보관 중이던 배아도 안전

FBI "신속한 대응이 피해 막아"

탄생을 향한 증오 속 끝내 지켜진 생명

화면출처
엑스 'ghostmthr'
웹사이트 'archive.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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