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제정원박람회 내 시정홍보관 '해치하우스' 운영
김기훈 2025. 5. 19.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22일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시정 테마홍보관인 '해치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치 하우스는 서울시 캐릭터 해치가 시민들을 집에 초대하는 콘셉트의 전시 공간으로, 방문객은 동선에 따라 전시를 관람하며 '기후동행카드',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의 대표 정책을 접할 수 있다.
'서울굿즈샵'도 운영돼 서울시의 브랜드·캐릭터 굿즈를 전시·판매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치하우스 포스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yonhap/20250519111514343vbph.jpg)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오는 22일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시정 테마홍보관인 '해치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치 하우스는 서울시 캐릭터 해치가 시민들을 집에 초대하는 콘셉트의 전시 공간으로, 방문객은 동선에 따라 전시를 관람하며 '기후동행카드',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의 대표 정책을 접할 수 있다.
'서울굿즈샵'도 운영돼 서울시의 브랜드·캐릭터 굿즈를 전시·판매한다.
이밖에 개관 기념 선착순 방문 이벤트, 테마정원 방문 사진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kih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천서 쓰레기봉투에 든 현금 2천500만원 발견 | 연합뉴스
- 커피 한잔 달라던 구청직원…알고보니 독거노인 겨냥 절도범 | 연합뉴스
- [이란 국경에서] 히잡벗은 이란 여대생 탈출기…"나흘간 한숨도 못잤다" | 연합뉴스
-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여원 뜯은 여성 2인조, 항소심서 감형 | 연합뉴스
- 동탄 아파트서 또 '보복 대행' 테러…오물 뿌린 20대 체포 | 연합뉴스
- 경북 상주서 남편이 아내 흉기로 살해…아내 지인도 찔러 | 연합뉴스
- 주유소협회 "기름값 상승은 정유사 공급가 영향…'폭리' 아냐" | 연합뉴스
- 아파트 15층서 소화기 던진 60대…검거 후 입원 조치 | 연합뉴스
- [여성의날] "'이모님'도 '아줌마'도 아닙니다…저는 '건설노동자'입니다" | 연합뉴스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풀려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