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SKT 25종 악성코드 해킹…가입자 식별번호 2700만개 유출
김정현 기자 양새롬 기자 2025. 5. 19. 11:06

(서울=뉴스1) 김정현 양새롬 기자 = SK텔레콤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은 19일 2차 조사결과 발표 브리핑을 열고 "1차 조사 결과 발표한 유출 유심정보 규모가 9.82GB로, 가입자식별키(IMSI) 기준 2695만 7749건임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악성코드는 총 25종이 확인됐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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