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APEC 앞으로 5개월…빈틈없이 준비"
최창호 기자 2025. 5. 19. 11:00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은 19일 5개월 앞으로 다가온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주요 현안과 행사 추진 상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주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APEC 붐업 조성을 위한 콘텐츠 홍보 전략과 도시환경 정비사업 추진 현황 등을 보고받고 "차질 없이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 부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행사장과 주요 관문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개선 등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 6월13일 열리는 경주국제뮤직페스티벌 등과 연계한 홍보에 집중할 것도 지시했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의 국제 도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얼굴 공개한 '주사 이모'…"박나래와 연락하냐" 묻자 묵묵부답
- 주교가 성매매?…국경 넘어 '업소' 12차례 방문, 해외 도피하려다 체포
- '징역 47년' 조주빈 "교도소서 교육우수상 받아" 자랑…상품 컵라면 1박스
- 오피스텔 날렸던 신혼 남편, 몰래 빚투…"이혼녀 되기 싫으면 봐주라" 뻔뻔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
- 음주운전 이재룡, 중앙분리대 '쾅쾅쾅' 그대로 도주…사고 후 CCTV 공개
- "지적장애 옮는다"며 왕따 당했던 배우…이효리 "우리랑 친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