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과 버터의 풍미"⋯허니버터칩, 10년 만에 신제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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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는 허니버터칩의 새로운 라인업 '허니버터칩 캐슬'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허니버터칩 출시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허니버터칩 캐슬은 기존 제품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감자 모양과 두께를 새롭게 바꿔 맛의 깊이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고유의 오리지널리티에 품격을 높인 새로운 차원의 단짠 감자칩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리지널에서 디저트감자칩 '캐슬'로 확장되어 허니버터칩의 브랜드 경쟁력도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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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해태제과는 허니버터칩의 새로운 라인업 '허니버터칩 캐슬'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허니버터칩 출시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허니버터칩 캐슬. [사진=해태제과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news24/20250519105923112oypx.jpg)
허니버터칩 캐슬은 기존 제품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감자 모양과 두께를 새롭게 바꿔 맛의 깊이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포장도 기존의 노란색에서 고급스러운 블랙으로 변경했다.
감자는 기존 얇은 단면 공법이 아닌, 굴곡을 깊게 넣어 써는 '캐슬컷' 공법을 적용했다. 옆에서 보면 성곽처럼 보이는 굴곡 덕분에 '캐슬'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굴곡 사이에 시즈닝(양념)이 고르게 배어들어 짙은 풍미를 낸다.
또한 칩의 두께를 기존보다 약 50% 두꺼운 1.7㎜로 만들어 생감자 고유의 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
맛은 '갈릭 브레드'다. 도톰한 감자칩에 진한 마늘향과 고소한 고메버터가 어우러져 단짠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고유의 오리지널리티에 품격을 높인 새로운 차원의 단짠 감자칩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리지널에서 디저트감자칩 '캐슬'로 확장되어 허니버터칩의 브랜드 경쟁력도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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