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SPC삼립 대표 “시화공장 사고 사죄…원인파악·후속조치 최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범수 SPC 대표이사가 오늘(19일)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김 대표이사는 사과문에서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깊은 위로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기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3시쯤 시흥시 소재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 A 씨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범수 SPC 대표이사가 오늘(19일)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김 대표이사는 사과문에서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깊은 위로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당사는 현재 관계 당국의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과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사고 직후부터 공장 가동을 즉각 중단했다”며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 직원들의 심리 안정을 위해서도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다시 한번 고인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사건 수습과 재발 방지를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기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3시쯤 시흥시 소재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 A 씨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최지현 기자 (choi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이재명 짧은 소감 “진지한 토론 됐다” [지금뉴스]
- “실제로 제가 물어봤어요” 김문수, ‘소형 원자폭탄 발언’ 근거 묻자 [지금뉴스]
-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전립선암 진단…“뼈까지 전이”
- “노후엔 건물보다 월 3백만 원 일자리가 낫다?”…정년 연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잇슈 머니]
- “이재명, 준비 안 돼있다” 이준석, 토론 마친 뒤 [지금뉴스]
- 김문수 ‘호통’ 권영국…“광장의 목소리 담아 비판한 것” [지금뉴스]
- “엄마, 폰 바꿨어?”…식당 사장, 휴대전화 판매점에 분노한 사연 [잇슈#태그]
- 5.18 기념식의 김상욱 의원, 환대받다 [이런뉴스]
- 마이크로소프트가 25년 근속 직원을 내쫓은 이유 [잇슈#태그]
- 문화유산 밟는 운동화?…아디다스 드론 쇼에 그리스 발칵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