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OPS 1.534’ ATL 신인 포수 볼드윈 ‘초대박 예감’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5. 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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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신인 선수가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드레이크 볼드윈(24)이 연일 놀라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애틀란타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애틀란타 5번, 포수로 나선 볼드윈은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0-4 승리에 일조했다. 신인 포수가 멀티히트를 기록한 것.
이에 볼드윈은 시즌 29경기에서 타율 0.357와 5홈런 15타점 10득점 30안타, 출루율 0.400 OPS 0.983 등을 기록했다.

특히 볼드윈은 최근 6경기 연속 안타로 펄펄 날고 있다. 이달 성적은 무려 타율 0.531 출루율 0.659 OPS 1.534 등이다.
이제 갓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신인 포수가 타격에서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것. 볼드윈의 타격은 애틀란타의 상승세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볼드윈은 지난 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틀란타의 3라운드 지명을 받은 우투좌타 포수. 지난해 트리플A에서 12홈런과 OPS 0.891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단 애틀란타에는 오는 2028시즌까지 계약한 올스타 포수 션 머피가 있다. 이에 볼드윈이 당장 풀타임 주전으로 나서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

애틀란타는 볼드윈의 타격을 살리기 위해 최대한 많은 출전 시간을 주려고 할 것이다. 볼드윈은 향후 마르셀 오수나의 휴식 때 지명타자로도 나설 수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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