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6관왕’ 채원빈, 現 소속사 안 떠나고 재계약 동행[공식]

박아름 2025. 5. 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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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빈이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5월 19일 "배우 채원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은 채원빈은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 씨네21 올해의 신인 여자배우, APAN 여자 신인상, MBC 연기대상 신인상 등 굵직한 트로피를 잇따라 품에 안으며 단숨에 업계가 주목하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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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우터유니버스
사진=아우터유니버스
사진=아우터유니버스
사진=아우터유니버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채원빈이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5월 19일 "배우 채원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채원빈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은 채원빈은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 씨네21 올해의 신인 여자배우, APAN 여자 신인상, MBC 연기대상 신인상 등 굵직한 트로피를 잇따라 품에 안으며 단숨에 업계가 주목하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영화 '야당'을 통해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캐스팅돼 브라운관 복귀도 앞두고 있다.

이같이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오가며 활약 중인 채원빈은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재계약은 이처럼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소속사와의 안정적인 파트너십 속에서 향후 활동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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