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6관왕’ 채원빈, 現 소속사 안 떠나고 재계약 동행[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채원빈이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5월 19일 "배우 채원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은 채원빈은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 씨네21 올해의 신인 여자배우, APAN 여자 신인상, MBC 연기대상 신인상 등 굵직한 트로피를 잇따라 품에 안으며 단숨에 업계가 주목하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채원빈이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5월 19일 "배우 채원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채원빈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은 채원빈은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 씨네21 올해의 신인 여자배우, APAN 여자 신인상, MBC 연기대상 신인상 등 굵직한 트로피를 잇따라 품에 안으며 단숨에 업계가 주목하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영화 '야당'을 통해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캐스팅돼 브라운관 복귀도 앞두고 있다.
이같이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오가며 활약 중인 채원빈은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재계약은 이처럼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소속사와의 안정적인 파트너십 속에서 향후 활동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신민아♥’ 김우빈, 아들 낳으면 이런 느낌? 아이도 한손으로 번쩍
- ‘이혼’ 이시영, 다리 다 내놓은 트임 원피스룩‥아찔한 몸매 인증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전현무 눈밑 지방 재배치 전후 비교샷 공개, 화사해진 얼굴로 “만족도 높아”(전참시)
- 고윤정♥정준원 한 침대 누워도, 언니 부부 몸싸움 오해 ‘폭소’ (언슬전)[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