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4차 공판도 공개 출석...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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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지만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4차 공판을 열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3차 공판에 이어 오늘도 지상 출입구를 통해 법원 청사로 들어갔습니다.
일주일 전에 있었던 3차 공판 때도 윤 전 대통령은 취재진 질문에 특별한 언급 없이 법원 청사를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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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지만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4차 공판을 열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3차 공판에 이어 오늘도 지상 출입구를 통해 법원 청사로 들어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는 것에 대한 입장과 비상계엄을 사과할 생각이 없느냐고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전에 있었던 3차 공판 때도 윤 전 대통령은 취재진 질문에 특별한 언급 없이 법원 청사를 오갔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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