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후계 교육' 현철해 3주기 맞아 직접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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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후계자 시절 스승인 현철해 3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은 어제, 신미리애국열사릉을 찾아 현철해의 묘비 앞에 무릎을 꿇고 장미꽃 한 송이를 헌화하고 묵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22년 현철해 사망 당시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맡아 국장을 치렀고, 지난해 1·2주기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직접 묘소를 찾아 참배하는 등 각별한 관계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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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후계자 시절 스승인 현철해 3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은 어제, 신미리애국열사릉을 찾아 현철해의 묘비 앞에 무릎을 꿇고 장미꽃 한 송이를 헌화하고 묵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22년 현철해 사망 당시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맡아 국장을 치렀고, 지난해 1·2주기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직접 묘소를 찾아 참배하는 등 각별한 관계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철해는 노동당에서 정치국 위원과 중앙군사위 위원 등을 맡은 북한 군부의 핵심 인물로, 인민군 원수 출신에 김일성·김정일 훈장을 모두 받았습니다.
또, 김정일이 군부를 장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김정일 체제에서 김정은의 후계자 교육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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