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룸살롱 의혹’ 지귀연 “의혹 제기 내용 사실 아냐…접대받을 생각해 본적 없어”

정윤경 기자 2025. 5. 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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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정윤경 기자)

지귀연 부장판사가 4월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차 공판에서 취재진들의 퇴장을 명령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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