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의 새 희망 '슈퍼맨', 7월 개봉 앞두고 메인포스터 공개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DC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슈퍼맨'이 7월 개봉을 앞두고 강렬하면서도 '희망찬 아우라로 가득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워너브러더스가 19일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는 힘차게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영웅 '슈퍼맨'의 단단한 눈빛, 위풍당당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슈퍼맨' 특유의 강인함, 선함, 희망으로 가득 찬 캐릭터 본연의 면모가 고스란히 담겨 더욱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지금 시작된다"라는 문구는 앞으로 펼쳐질 '슈퍼맨'의 위대한 여정을 예고해 작품을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극대화시킨다.
'슈퍼맨'은 영화 역사상 레전드로 꼽히는 캐릭터로 오랜 세월 전 세계,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일무이한 히어로다. 여기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로 작품성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오는 7월 히어로 무비의 정석을 완벽히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슈퍼맨'은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부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까지 독보적 연출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제임스 건 감독이 DC 스튜디오의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하며 새롭게 연출과 각본을 맡은 작품이다.
'슈퍼맨' 역에는 정이삭 감독의 '트위스터스'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 '더 폴리티션' 등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신예 배우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분한다. 이 밖에도 '슈퍼맨'의 연인 '로이스 레인' 역에는 골든 글로브부터 크리틱스 초이스까지 유수 시상식에서 수상을 거머쥔 레이첼 브로스나한이 연기한다. '슈퍼맨'의 숙적으로 등장할 '렉스 루터' 역에는 니콜라스 홀트가 열연을 펼칠 예정으로 이들의 앙상블을 기대하게 만든다.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영화 '슈퍼맨'은 오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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