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만 되면 생각나는 허경영…유치장에서 복통 호소했지만
이대현 기자(lee.deahyun@mk.co.kr) 2025. 5. 19. 10:21

준강제추행과 사기 등 혐의로 구속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유치장에서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5분께 의정부경찰서 유치장에서 구금 상태인 허 대표가 복통을 호소했다.
허 대표는 출동한 119 구급 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진료 결과 특이사항이 없어 허 대표는 다시 유치장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6일 의정부지법은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허 대표에 대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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