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OB 모임 일구회, 박지훈 변호사 법률 고문 위촉
이대호 2025. 5. 19. 10:13
![박지훈 변호사(왼쪽)와 일구회 박철순 대외협력부장 [일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yonhap/20250519101348416jvds.jpg)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19일 '법무법인 여기'의 박지훈 변호사를 법률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지훈 변호사는 MVP 에이전시 공동 대표로 프로야구 선수 홍창기(LG 트윈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조수행(두산 베어스) 등의 에이전트로 활동 중이다.
이로써 일구회는 기존의 최성우(법무법인 매화) 변호사와 이길우(법무법인 LKS) 변호사를 포함해 3명의 법률 고문단을 갖췄다.
김광수 일구회 회장은 "야구계 환경이 복잡해진 가운데 신뢰와 안정을 담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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