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달러-원 환율, 장 초반 1390원대 중반
신성우 기자 2025. 5. 19. 10:0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이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를 소화하며 장 초반 1390원대 중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10시 2분 기준 전날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6.4원 오른 1395.9원입니다.
환율은 5.5원 상승한 1395.1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야간거래 종가(1400.0원)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무디스는 지난 17일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장기발행자등급)을 Aaa에서 Aa1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등급 전망은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바꿨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26% 오른 100.804입니다.
오늘 환율은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와 관세 협상 소식에 따라 등락을 거듭할 전망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디스, 108년 만에 美 신용등급 강등…월가 반응은? [비즈 나우]
- 오너 아닌데 주식 재산 2000억 이상 셋…어떤 회사야?
- 강남도 아닌데 분양가 2배 뛴 '이 아파트'…강남3구는 찬바람
- 은퇴 앞둔 버핏, 은행주 팔고 '이것' 샀다
- "美, 2037년까지 선박 최대 448척 발주…한국 조선업 기회"
- 美재무 "선의로 협상하지 않는 국가에는 높은 관세 적용"
- 전기차 올인했던 GM…캐즘에 친환경차 정책 폐기에 동참
- 혼인신고 뒤늦게 한 신혼부부…국가 축의금 100만원 챙기세요?
- "자동차 관세가 발목…韓 등 동맹 트럼프 무역전선 제자리"
- 알맹이 없던 첫 대선 토론…'노란봉투법' 등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