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경규X탁재훈, 페이크 다큐로 '대상 한풀이'....SBS '마이턴' 론칭
최보란 2025. 5. 19. 10:07

이경규와 탁재훈이 예능 대상을 향한 '한탕'을 꿈꾼다.
방송가에 따르면 이경규와 탁재훈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마이턴: 한탕 프로젝트'(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코미디 대부' 이경규와 '악마의 재능' 탁재훈은 여전히 방송가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지만, 전성기 시절의 영광과 비교하면 요즘은 다소 한 발 물러난 모양새다.
'마이턴'은 지난해 연예대상 후보에도 오르지 못한 두 사람의 '대상 한풀이' 프로젝트로, 진짜와 가짜를 오가는 페이크 다큐 형식을 취해 두 사람의 리얼한 열정과 가공된 허세가 절묘하게 뒤섞일 예정이다.
오랜 내공에서 비롯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거침없는 입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활약상이 벌써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제 우리 차례!"를 외치며 다시 한 번 정상을 향해 뛰어오르는 이경규와 탁재훈의 '마이턴'은 오는 7월 말 방송 예정이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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