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 김지혜, 쌍둥이 임신 후 10kg 쪘지만 “말라 시절 안 부러워”

이해정 2025. 5. 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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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5월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말라말라 시절 사진을 보고 있는데 하나도 안 부럽다 뭐 이때보다 10kg는 더 쪘지만 지금이 백배 천배 행복하다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집에서 심하게 넘어지며 우려를 자아내기도 한 김지혜는 "아무튼 건강하게 저는 잘 돌아왔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민소매 티셔츠에 청치마를 입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늘씬한 몸매에 한 줌에 잡힐 듯한 가녀린 각선미로 시선을 모은다. 그럼에도 쌍둥이를 임신하고 체중이 증가한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쌍둥이의 성별은 모두 아들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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