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감독 시대’ 다시 한 번…KCC 새 사령탑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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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감독' 시대가 다시 한 번 열린다.
부산 케이씨씨(KCC)는 이상민 전 코치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상민 감독은 서울 삼성(2014~2022년)에 이어 케이씨씨에서 다시 한 번 감독을 맡게 됐다.
구단은 "이상민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 이규섭 코치와 신명호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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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감독’ 시대가 다시 한 번 열린다. 부산 케이씨씨(KCC)는 이상민 전 코치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8년 5월까지다.
이상민 감독은 서울 삼성(2014~2022년)에 이어 케이씨씨에서 다시 한 번 감독을 맡게 됐다.
선수 시절 ‘오빠 부대’ 붐을 몰고 왔던 이상민은 케이씨씨와 인연이 깊다. 1997년 프로농구 출범 이전인 1995년부터 2007년까지 케이씨씨의 전신인 현대전자에서 뛰었다. 팀을 여러 차례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의 선수 시절 등 번호 11번은 케이씨씨의 영구 결번이 됐다.
2012년부터 삼성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했고, 삼성 감독 사퇴 이후인 2023년 6월 케이씨씨 코치로 복귀했다.
구단은 “이상민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 이규섭 코치와 신명호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규섭 코치는 이상민 감독과 함께 삼성에서 ‘감독-코치’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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