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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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과 업무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쇼핑몰 운영·성장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는 이전부터 소상공인 발굴 및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올해에도 관련 정부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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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과 업무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쇼핑몰 운영·성장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그재그는 한유원 온라인 쇼핑몰 판매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지그재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news24/20250519100129688xjty.jpg)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유원이 주관하는 '온라인 쇼핑몰 판매지원 사업'은 국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골자로 한다. 지그재그는 지난 2월 평가 지표를 모두 충족하며 해당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지그재그는 소상공인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타임특가·전용 기획전 운영 △'대한민국 동행축제' 캠페인 참여 △전용 상설관 노출 △쿠폰 발행비 지원 등 스토어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마련한 것이다.
대표적으로 지난달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타임특가 기획전은 70여개 쇼핑몰이 참여해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평균 363% 상승했다. 직전 주와 비교해도 366% 증가한 수치로, 패션 업계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에게 이름을 알리며 큰 거래액 성장을 만든 쇼핑몰도 눈에 띈다. 쇼핑몰 '작은방'의 경우 행사 기간 거래액이 직전 주 대비 32배가량(3166%) 폭증했다. '멜팅윤'도 행사 기간 거래액이 직전 주 대비 16배 이상(1568%) 증가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는 이전부터 소상공인 발굴 및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올해에도 관련 정부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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