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른 사회 초년생들의 눈부신 성장…'언슬전' 8.1%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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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하고 열정 넘치는 1년 차 레지던트의 성장기를 그린 tvN 주말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시청률 8%대로 종영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언슬전' 최종회 시청률은 8.1%로 집계됐다.
전날 방송에서는 실수투성이였던 레지던트들이 한층 더 슬기로워진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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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yonhap/20250519095633375ndop.jpg)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풋풋하고 열정 넘치는 1년 차 레지던트의 성장기를 그린 tvN 주말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시청률 8%대로 종영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언슬전' 최종회 시청률은 8.1%로 집계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전날 방송에서는 실수투성이였던 레지던트들이 한층 더 슬기로워진 모습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일에 대한 열정이 부족했던 오이영(고윤정 분)은 달라진 모습으로 교수 서정민(이봉련)에게 인정받고, 표남경(신시아)은 정이 들었던 환자를 결국 떠나보내며 의사로서 성장한다. 엄재일(강유석)은 환자들이 먼저 찾는 의사가 되고, 김사비(한예지)는 환자의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할 줄 아는 인간적인 의사로 커나간다.
레지던트들의 로맨스도 한층 무르익었다. 오이영과 구도원(정준원)은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가고, 엄재일은 마침내 김사비에게 자기 마음을 고백하며 설렘을 유발했다.
'언슬전'은 tvN 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배경과 인물 등 주요 설정을 확장해 만든 스핀오프 드라마다. 아직 부족한 모습이 많은 레지던트와 환자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공감과 감동을 전했다는 평을 받았다.
첫 회 시청률 3.7%로 출발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매주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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