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안재홍, 장항준 감독과 재회…'왕과 사는 남자' 출연

강효진 기자 2025. 5. 19.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재홍이 장항준 감독과 재회한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재홍은 장항준 감독의 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제)에 출연한다.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다.

안재홍은 2023년 영화 '리바운드'를 통해 장항준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안재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재홍이 장항준 감독과 재회한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재홍은 장항준 감독의 새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제)에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을 보살피는 유배지 촌장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하며 이준혁, 박지환이 특별출연으로 나선다. 지난달 크랭크인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안재홍 역시 이번 작품에 힘을 보태 반가움을 더한다.

안재홍은 2023년 영화 '리바운드'를 통해 장항준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왕과 사는 남자'로 재회한 만큼 더 깊어진 호흡으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안재홍은 오는 30일 영화 '하이파이브' 개봉도 앞두고 있는 만큼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