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은 맹감독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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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솔잎 감독이 박성웅을 캐스팅한 진짜 이유를 밝혔다.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의 연출을 맡은 현솔잎 감독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서면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
현 감독은 박성웅을 맹공 역에 캐스팅한 것을 "정해진 운명 같았다"고 표현하며, "이야기의 완결성을 높여줬다"고 극찬했다.
그는 "주요 배역만 10여 명에 이를 정도로 다채로운 인물과 볼거리를 담았다"며 "'맹감독의 악플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밝고 따뜻한 드라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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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의 연출을 맡은 현솔잎 감독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서면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
23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이 작품은 성적 부진으로 위기에 몰린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고 벌이는 투 맨 게임 코미디다. MBC 극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감각적인 연출과 박진감 넘치는 농구 장면, 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를 모은다.
현 감독은 박성웅을 맹공 역에 캐스팅한 것을 “정해진 운명 같았다”고 표현하며, “이야기의 완결성을 높여줬다”고 극찬했다. 고화진 역의 박수오에 대해서는 “복잡한 내면을 표현할 수 있는 맑고 선한 눈빛을 보고 바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농구 경기 장면은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4단계 오디션과 두 달 반의 고강도 훈련, 세 차례의 전략 회의, 카메라 리허설까지 거쳐 완성됐다. 현 감독은 “예상보다 생생한 장면들을 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주요 배역만 10여 명에 이를 정도로 다채로운 인물과 볼거리를 담았다”며 “‘맹감독의 악플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밝고 따뜻한 드라마”라고 전했다.
드라마는 23일과 2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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