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온시아 코스닥 상장 첫 날 90%대 급등…'따블' 목전

송정현 기자 2025. 5. 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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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가 코스닥 상장 첫 날인 19일 90%대 오르며 강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2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이뮨온시아는 공모가(3600원) 대비 3480원(96.67%) 오른 708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앞서 오전 9시37분 기준 7170원까지 치솟았다.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2016년 공동 설립한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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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특징주,삽화,일러스트,증권부 /사진=임종철


이뮨온시아가 코스닥 상장 첫 날인 19일 90%대 오르며 강세를 보인다. 공모가 대비 2개 가까이 치솟으며 '따블'(공모가 대비 2배)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2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이뮨온시아는 공모가(3600원) 대비 3480원(96.67%) 오른 708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앞서 오전 9시37분 기준 7170원까지 치솟았다.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2016년 공동 설립한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이다.

지난달 22~29일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3600원으로 확정됐다. 이어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 경쟁률 913.24대1을 기록, 증거금은 약 3조7563억원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송정현 기자 junghyun7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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