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콜팝 전용매장 'bhc pop' 하루 평균 2000개 판매

이형진 기자 2025. 5. 19. 0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 4월 브랜드의 시작인 '콜팝' 전용 콘셉트 매장 'bhc pop'을 선보인 후 하루 평균 2000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bhc pop은 지난 4월 롯데월드 어드벤처 산호세점을 시작으로 bhc 브랜드 철학을 구현한 새로운 매장을 선보인 이후, 대표 메뉴 콜팝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용 메뉴 구성으로 고객 만족도 높여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 4월 브랜드의 시작인 '콜팝' 전용 콘셉트 매장 'bhc pop'을 선보인 후 하루 평균 2000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bhc pop은 지난 4월 롯데월드 어드벤처 산호세점을 시작으로 bhc 브랜드 철학을 구현한 새로운 매장을 선보인 이후, 대표 메뉴 콜팝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후 롯데월드 빅토리아점, 아이스가든점, 롯데아울렛 이천점까지 총 4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특히 산호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중심으로 필수 방문 코스인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았다.

매장에서는 △레드 뿌링 콜팝 △스노우 뿌링 콜팝 △달콤 강정 콜팝 △양념 크림 콜팝 등 4종의 전용 메뉴가 함께 운영되며, 한 입 크기의 바삭한 치킨에 특색있는 시즈닝이나 소스를 더한 구성으로 간편함과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뿌링 콜팝'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인 인기 메뉴다. 이처럼 대표 메뉴 콜팝을 중심으로 한 전용 신메뉴 구성도 성과에 일조하고 있다.

롯데월드 아이스가든점과 롯데아울렛 이천점에서는 현재 출시된 모든 콜팝 신메뉴를 한 매장에서 경험할 수 있어, 다양한 맛을 즐기려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접근성과 메뉴 선택 폭을 동시에 갖춘 구성으로, 브랜드 충성도 형성에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고객층은 10대부터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게 형성돼 있다.

회사 관계자는 "bhc pop은 콜팝을 색다른 방식으로 고객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브랜드 경험 매장"이라며 "출시 이후 확인된 고객 반응과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테마파크나 쇼핑몰 등 유동 인구 중심 공간을 중심으로 접점을 확대하고, 제품 중심의 만족을 경험 기반의 브랜드 가치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hj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