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개봉 첫주말 압도적 1위 등극 [박스오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주말 한국 극장가를 장악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주말 한국 극장가를 장악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2025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주말 이틀간 누적 관객 수 76만2,805명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개봉 첫날부터 42만3,954명명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둘째날인 18일에도 33만5,453명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 화력을 보여줬다. 개봉 단 이틀 만에 76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큰 스크린과 풍부한 음향으로 관람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톰 크루즈의 독보적 액션과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화려한 스케일로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오랜만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 나오는 찐 액션 영화" (CGV_무무****), "역시 스크린에서 보는 건 확실히 다르다. 진짜 손에 땀이 너무 남"(CGV_hi****), "극장이 존재하는 이유... 이제 톰 크루즈와 '에단 헌트'를 구분하는 게 무의미하다"(CGV_aa****) 등 뜨거운 극찬을 전해 본격적인 흥행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올해 최고 흥행 영화 '야당'이 지난 주말에도 11만6,846명을 모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320만9,591명. 서서히 극장가에서 퇴장 분위기인데 350만까지 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3위, '파과'가 4위, '썬더볼츠*'가 5위를 차지했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반이다"...고윤정이 밝힌 '언슬전' 시즌2 [인터뷰] - 아이즈(ize)
- 웹툰·웹소설 작가는 못 웃는 영화·드라마化…여전히 심각한 '불공정 계약' - 아이즈(ize)
- 흔들린 음정 너머의 진심…데이식스, 뭉클했던 마지막 [현장에서] - 아이즈(ize)
-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류덕환, 손석구-한지민 숨겨진 관계의 결말은? [오늘밤 TV] - 아이즈(
- '산지직송2' 김재화-윤경호, 찐친 선배 염정아 위해 굴따기 노동 [오늘밤 TV] - 아이즈(ize)
- '언슬전' 고윤정, "제게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었다" 종영소감 - 아이즈(ize)
- '사장님귀' 박명수, 500억 매출 막걸리 모델 되기 위해 고군분투 [오늘밤 TV] - 아이즈(ize)
- 보이넥스트도어, 발매 닷새 만에 밀리언셀러 등극! 역시 대세 - 아이즈(ize)
- 조상현 파훼법+40세 허일영+외인 화력... LG, 첫 우승 '부족함 없었다' - 아이즈(ize)
- BTS 진의 록음악을 향한 진심 [K-POP 리포트] - 아이즈(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