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중소기업 기초 단계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청북도가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초 단계 수준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전환하면서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 제조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이 늘어나면 중기부 지원을 통한 고도화까지 전주기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가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초 단계 수준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전환하면서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 제조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 달부터 지원 대상을 모집해 모두 33곳의 중소.중견기업에 한 곳당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는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이 늘어나면 중기부 지원을 통한 고도화까지 전주기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기업의 규모나 업종 특성 등을 고려한 제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초부터 고도화, 자율제조 도입까지 아우르는 충북형 제조혁신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말 기준으로 충북지역 제조기업 가운데 스마트 공장을 구축한 곳은 전체 8.8% 가량인 1699곳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위를 차지하고 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제 위기" 무색…네거티브만 난무했던 첫 TV토론
- [기고]'이재명의 셰셰'와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 외교
- "거짓말 상습범"·"조강지처 버렸다"…후보자 비방시 처벌, 어디까지 허용될까[노컷체크]
- 트럼프, 젤렌스키·푸틴 '연쇄 통화' 예정…돌파구 마련할까?
- 카이, 첫 솔로 콘서트…"이제 시작, 우릴 막을 건 없어요"[노컷 리뷰]
- 이스라엘군 "가자지구서 대규모 지상작전 개시"
- [단독]'김건희 청탁 의혹' 휩싸인 통일교…'천공'도 만났다
- 김문수, 개헌 띄운 이재명에 "문서로 즉각 협약 맺자"
- 금융당국, 영업정지된 MG손보 현장점검…노조 '총파업 투표' 반발
- '개헌' 띄운 이재명·김문수…대선 중반 주도권 '고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