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오송에 글로벌 R&D 임상센터 설립 추진

2025. 5. 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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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청주 오송에 글로벌 R&D 임상연구센터를 설립하는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도는 지난 16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김영환 지사와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오는 2030년 목표로 건립되는 이 센터는 국내외 다양한 혁신기관과 기업이 개발 중인 신약에 대한 임상시험 수행을 목적으로 난치성 질환 진단과 치료 기술을 개발합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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