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임신 후 통통하게 오른 볼살…무대 위 카리스마는 어디?[SCin스타]

정빛 2025. 5. 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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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모니카 계정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댄서 모니카가 임신 후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모니카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나들이라 10장 꽉꽉 채워서 �R"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모니카는 짧게 자른 단발머리에 민낯, 안경을 착용하고 댄서 동료들과 주말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카리스마 넘쳤던 무대 위 이미지와는 달리, 편안한 차림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임신 이후 볼살이 오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모니카는 지난해 12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고, 우리의 사랑을 더 깊게 만들어줄 기적 같은 생명이 찾아왔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27일부터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팀 코리아' 범접(BUMSUP) 멤버로 합류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 출처=모니카 계정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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