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新보이 그룹’ 아이딧, 완전체 첫 ‘음방’ 신고식…프리 데뷔 무대 성료
스타쉽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데뷔를 확정한 8인조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 김민재, 장용훈, 백준혁, 박원빈, 추유찬, 정세민, 박준환, 박성현)이 첫 음악 방송 신고식을 화려하게 마치며 프리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아이딧(IDID)은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16일 KBS 2TV ‘뮤직뱅크’, 17일 MBC ‘쇼! 음악중심’, 18일 SBS ‘SBS 인기가요’까지 4곳의 음악 방송에 등장해 노래 ‘꽃피울 CROWN’의 8인 버전을 스페셜 스테이지 무대로 선보이며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꽃피울 CROWN’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꿈을 위한 CROWN을 꽃피우겠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앞으로 어떤 시련이 와도 이를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아 ‘꼭 꿈을 꽃피우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 곡은 지난 4일 ‘뉴키즈 온 더 스타쉽’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 ‘EP.9 파이널 데뷔 LIVE’에서 공개돼 이사회와 트레이너 팀으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프리 데뷔한 음악 방송 무대에서 아이딧(IDID)은 멤버 정세민이 도입부부터 중앙에서 활약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세민은 무대마다 모자와 안경 등 다양한 스타일링 변화를 주며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 데 이어 김민재, 장용훈, 백준혁, 박원빈, 추유찬, 박준환, 박성현 8인의 완벽한 호흡까지 더해져 완성형 아이돌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했다.
‘꽃피울 CROWN’은 꽃봉오리가 활짝 피어나는 형상을 표현한 감각적인 안무 등 고난도의 댄스가 매력적인 곡으로, 아이딧(IDID) 멤버들은 칼 각 안무를 일사불란한 동작으로 완성하며 시선을 압도하는가 하면, 엔딩에서는 다양한 표정과 소품 활용으로 아이딧(IDID)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분출했다. 의상도 올 화이트 수트의 멋스러움부터 블랙 재킷에 화이트 셔츠 매치로 댄디한 소년미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드러내며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
한편, 음악 방송을 통해 프리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딧(IDID)은 올해 하반기 스타쉽 뉴 보이 그룹으로 가요계 정식 데뷔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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