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몰 공식TP ‘와이톤’, 중국 커머스 및 디지털마케팅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손지인 기자 2025. 5.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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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와이톤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와이톤이 티몰 글로벌(Tmall Global) 공식 TP(Tmall Partner) 자격을 기반으로 중국 이커머스 시장 내 선도 기업으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최근 알리바바 본사 컨퍼런스에서 ‘탁월초신성상(卓越新星奖)’을 수상하며 브랜드 육성 역량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이 상은 신규 브랜드의 초기 성과 창출과 시장 내 성장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여되는 상으로, 와이톤은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 등 한국 브랜드를 티몰 글로벌 신규 카테고리 상위권에 안착시키는 데 성공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와이톤은 또한 2024 광군절 시즌에 다수 신규 브랜드의 초기 안착과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브랜드의 성과 창출을 위한 데이터 기반 TP 운영 모델의 유효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최근 진행된 SBA의 티몰 글로벌 뷰티 사업에서도 공식TP 파트너로써 브랜드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성장을 만들고 있다.

◆ 티몰 본사와 연계한 중국 이커머스 마케팅 컨퍼런스 성황리에 마쳐

와이톤은 플랫폼과 함께 중국 진출을 위한 국내 기업을 위한 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지난 12월과 올해 3월에 알리바바 티몰 글로벌 총괄과 알리바바 본사 마케팅팀과 함께 중국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이커머스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하였으며, 올해 9월에 추가적인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에서 와이톤은 △티몰 신규 진출 브랜드 성공 사례 △ Z세대의 트랜드와 샤홍슈 재한 왕홍 및 키워드 활용 솔루션 △샤홍슈, 도우인 왕홍(KOL) 마케팅 최적화 방법, △이커머스 성과 중심 운영 전략을 직접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티몰 본사와 진행하는 컨퍼런스는 중국 진출을 준비하는 브랜드들에게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케이스를 전달하여 브랜드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 와이톤

◆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활동으로 전문성 ‘부각’

와이톤은 자체 솔루션 ‘FINDY(파인디)’를 통해 샤홍슈, 도우인 플랫폼 내 브랜드별로 데이터에 근간하여 최적화된 KOL/KOC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파인디는 RED(샤오홍슈)와 Douyin(틱톡) 등 주요 플랫폼의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최적화하여, 브랜드별 목표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실행한다. 특히 브랜드의 타깃과 메시지에 부합하는 인플루언서를 정교하게 매칭함으로써 단순한 노출을 넘어 전환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 이를 통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ROI를 높이는 데 집중하게 된다. 또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검증된 왕홍 풀을 중심으로 운영 효율성과 콘텐츠 퀄리티를 동시에 잡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와이톤 백찬혁 대표는 “티몰 TP 라이선스와 알리바바 본사로부터의 수상은 와이톤이 중국 커머스와 디지털 시장에서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단순한 광고와 커머스 대행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성장 전략 핵심 파트너로서 국내외 브랜드와 함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와이톤은 앞으로도 브랜드의 중국 진출에 있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전략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과 AI 솔루션 및 글로벌 이커머스 확대를 위한 전문성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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