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소 럼피스킨 백신접종 증명서 휴대 의무화
장인수 기자 2025. 5. 19. 08:53
11월 30일까지…"재발 방지 조치"
소 럼피스킨 백신 접종 장면 (자료사진) /뉴스1 ⓒ News1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충북 보은군은 11월 30일까지 소를 거래하거나 가축시장에 출하할 때 럼피스킨 백신접종 증명서 휴대를 의무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럼피스킨 중장기 방역관리 개선 대책에 따른 조치다.
이 기간에 가축시장과 생축 거래 때 거래 대상자에게 군에서 발행한 백신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소 사육농가와 소 가축운송업자는 휴대전화 또는 인터넷을 활용해 축산물이력시스템에 접속하면 백신접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럼피스킨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라며 "축산농가는 미접종 개체 접종을 완료하고 백신접종 증명서를 휴대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