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현빈이고 누가 장동건인지 모르겠네”,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곽명동 기자 2025. 5. 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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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임백천, 장동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현빈, 장동건의 근황이 전했다.

방송인 임백천은 최근 개인 계정에 현빈, 장동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빈과 장동건은 임백천을 사이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현빈은 수염을 기른 모습이었고, 장동건은 볼이 발그스름한 상태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누가 현빈이고 누가 장동건인지 모르겠다”, “셋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플레이보이즈' 야구단 활동을 함께하며 친분을 쌓은 현빈, 장동건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현빈이 해병대 입대 당시 첫 휴가를 나와 만난 사람도 바로 장동건이다.

한편 현빈은 올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장동건은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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