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반 몸 만들어 보디빌딩 대회 나간 이미도, 완벽한 근육질 몸매(24시 헬스클럽)

박아름 2025. 5. 1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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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24시 헬스클럽’
사진=KBS 2TV ‘24시 헬스클럽’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준영 이미도가 보디빌더 대회 현장에서 포착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극본 김지수) 측은 5월 19일 1~6회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24시 헬스클럽'은 헬스장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이고도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준영(도현중 역), 정은지(이미란 역), 이미도(로사 역), 이승우(알렉스 역), 박성연(임성임 역), 이지혜(윤부영 역), 홍윤화(박둘희 역) 등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극을 추억할 수 있는 순간들이 담겨 있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이준영과 정은지는 함께 있기만 해도 케미가 폭발한다.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 스틸은 보는 것만으로도 입꼬리를 자동 승천하게 한다.

특히 극 중 현중이 미란의 생활 습관을 코믹하게 지적하거나, 현중과 미란이 막창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 등 상상을 초월하는 김지수 작가의 표현력과 박준수 감독의 연출력은 시청자들의 웃음 코드를 공략하고 있다. 코믹, 로맨스는 물론 사극 콘셉트와 영화 패러디까지 다 말아주는 촬영 현장은 그 자체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배우들 사이에서는 애드리브를 쏟아내며,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한 달 반 동안 몸을 만들어 화제를 모은 이미도의 보디빌딩 대회 장면도 포착됐다. 이미도는 빨간색 피트니스 대회 슈트를 입고 선수들처럼 포즈를 취하며 후련한 듯 브이를 펼쳐 보인다. 또한 관장 역 이준영과 함께 ‘헬치광이 포즈’를 선보이고 있어 과몰입을 유발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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