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인테르 모두 비겼다, 세리에A 우승 결국 최종전으로
김재민 2025. 5. 19. 08:26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 A 챔피언은 최종 라운드에서 결정된다.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4-2025 이탈리아 세리에 A' 37라운드 경기에서 SSC 나폴리, 인터밀란이 모두 승리하지 못했다.
나폴리는 파르마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두 팀이 각각 슈팅 7개, 6개에 그칠 정도로 지루한 경기였고 골문도 열리지 않았다.
인터밀란은 라치오와의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인터밀란은 전반 추가시간 얀 아우렐 비섹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27분 페드로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줬다. 인터밀란은 후반 34분 덴젤 둠프리스의 골로 다시 앞섰지만, 후반 45분 또 다시 페널티킥으로 실점을 허용해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다.
1위 나폴리(23승 10무 4패 승점 79), 2위 인터밀란(23승 9무 5패 승점 78)이 모두 비기면서 두 팀의 순위는 유지됐다. 세리에 A 우승은 최종전 결과가 나온 후에 결정된다.
나폴리는 최종전에서 14위 칼리아리, 인터밀란은 10위 코모를 상대한다.(사진=안토니오 콘테 감독, 시모네 인자기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파트너 되나, 토트넘 ‘시즌 25골’ 공짜 공격수와 접촉
- ‘손흥민 닮은꼴♥’남보라 신혼여행 중 날벼락 맞더니 “이게 현실” 근황 전했다
- 손흥민 협박男 ‘사건반장’에도 제보했었다 “비밀유지 각서에 30억 배상 썼다고”
-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손흥민 준비됐다, 리듬 찾고 있어”
- 손흥민 선발+74분, 英언론 평점6 “볼 받으면 좋아보였다”
- 손흥민 74분 출전 컨디션 끌어올렸다, 유로파 결승 청신호 [토트넘 리뷰]
- ‘손흥민 74분’ 토트넘 유로파 결승 대비 로테이션, 빌라에 0-2 패
- ‘손흥민 선발’ 토트넘, 유로파 대비 아스톤 빌라전 라인업
- 손흥민 얼마나 뛸까, 유로파 결승 전 마지막 경기 [토트넘 프리뷰]
- 손흥민 ‘임신 협박’ 여성은 전 여친, 이미 3억원 뜯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