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이민정♥이병헌 보고 결혼 결심"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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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이 결혼 1년 차 신혼 근황을 전했다.
또 이상엽은 생일, 결혼기념일은 물론 100일 단위의 기념일까지 챙긴다며 "처음 만난 날부터 100일 단위로 챙긴다. 크게 하는 게 아니라 그때마다 맛있는 식사를 한다거나 꽃이나 선물을 주기도 한다. 한강을 가도 우리가 맞이하는 800일의 한강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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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게스트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상엽이 결혼 1년 차 신혼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상엽은 아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상엽은 아내 애칭이 ‘킹빈’이라며 “이름에 빈 자가 들어간다. ‘.킹왕짱’, ‘킹받다’는 뜻이다”라고 웃어 보였다.
또 이상엽은 생일, 결혼기념일은 물론 100일 단위의 기념일까지 챙긴다며 “처음 만난 날부터 100일 단위로 챙긴다. 크게 하는 게 아니라 그때마다 맛있는 식사를 한다거나 꽃이나 선물을 주기도 한다. 한강을 가도 우리가 맞이하는 800일의 한강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과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로 호흡을 맞췄던 이상엽은 이민정의 모습을 보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촬영할 때마다 휴대폰을 보고 늘 행복하게 웃더라. 이병헌 선배님이 집에서 아이 보면서 사진을 보내주시고 그러니까 그게 너무 좋아보였다. 누나가 촬영 끝나면 아기 보고 싶어서 집에 그렇게 빨리 가셨다. 그런 게 너무 행복해 보여서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 이상엽은 동갑내기 연예인 김희철과의 친분을 전하며 “결혼을 하니까 저녁에 친구들이 모여있다고 하면 나가고 싶지만 못 나가지 않나. 근데 희철이는 (미혼이니까) 그런 거엔 자유롭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유부남 친구들이 ‘너 집에서 게임하고 있니? 당장 나가서 술도 한 잔 하고 놀아라’ 하면서 우리의 남은 희망이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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