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이틀간 76만 돌파…톰 크루즈, 주말 극장 장악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시리즈의 정점을 찍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과 ‘팀 미임파’의 눈부신 팀플레이로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8’)이 개봉 주말 이틀간 압도적 관객수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극장을 장악했다.

특히 전작들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는 물론, 올해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폭발적 흥행력을 입증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 단 이틀 만에 76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큰 스크린과 풍부한 음향으로 관람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톰 크루즈의 독보적 액션과 전 세계를 무대로 한 화려한 스케일로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오랜만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 나오는 찐 액션 영화” (CGV_무무****), “역시 스크린에서 보는 건 확실히 다르다. 진짜 손에 땀이 너무 남”(CGV_hi****), “극장이 존재하는 이유... 이제 톰 크루즈와 ‘에단 헌트’를 구분하는 게 무의미하다”(CGV_aa****), “비행기에 매달린 장면은 톰 크루즈가 아니면 상상조차 어려운 액션의 정수가 아닐까 싶네요”(인스타그램_ja****),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인스타그램_jj****), “고공비행 액션 정말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였나요?! CG 없는 리얼 액션들 너무 짜릿해요”(인스타그램_ok****) 등 뜨거운 극찬을 전해 본격적인 흥행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개봉 주말 이틀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오감을 자극하는 새로운 영화적 체험으로 극장가를 매료하고 있다.
2025년 극장에서 확인해야 할 단 하나의 선택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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