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 5층 모텔서 불…1명 사망, 10여명 대피
김기현 기자 2025. 5. 19. 0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기현 기자19일 오전 4시 2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 5층짜리 모텔 3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 객실 투숙객 1명이 숨졌다.
다른 객실 투숙객 10여명은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되거나 자력으로 대피했다.
당시 해당 모텔에는 총 32개 객실 가운데 20개 객실이 입실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19일 오전 4시 2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 5층짜리 모텔 3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 객실 투숙객 1명이 숨졌다. 다른 객실 투숙객 10여명은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되거나 자력으로 대피했다.
당시 해당 모텔에는 총 32개 객실 가운데 20개 객실이 입실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인명 고립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한 후 진화 작업에 나서 1시간 10여분 만인 오전 5시 13분께 불을 모두 잡았다.
대응 1단계는 4곳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화재 규모에 따라 2·3단계로 확대된다.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절친 박봄에 저격당한 산다라박 "마약 안했다…그녀 건강하길"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 "여수 4개월 아이 학대 살인 부모, 하루 두 차례 재판부에 반성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