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공도서관 전국 최저…1인당 장서 상위권
조희수 2025. 5. 19. 07:52
[KBS 울산]울산 지역 공공도서관 수가 전국 최하위인 반면, 도서관에 비치한 1인당 장서는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울산의 공공도서관은 22곳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적었습니다.
도서관에서 한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평균 책 수인 1인당 장서는 2.47권으로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조희수 기자 (veryjh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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