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람, 르세라핌 탈퇴 3년 만에 SNS 재개
김지현 기자 2025. 5. 19. 07:49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3년 만에 SNS를 재개했다.
김가람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긴 생머리와 함께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 김가람의 모습이 담겼다.
2005년생인 김가람은 지난 2022년 걸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지만 중학교 시절 학폭 의혹과 관련된 학폭위 문건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김가람은 데뷔 19일 만에 활동을 중단하고 르세라핌에서 공식 탈퇴했다. 소속사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도 종료됐다.
당시 김가람은 "나는 누군가를 때리거나 폭력을 가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강제전학을 당한 적도 없다. 술과 담배를 한 적도 없으며 누군가를 괴롭히고 왕따를 시킨 적도 없다. 나는 그냥 일반적인 학생이었다"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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