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젠슨 황 "AI 칩, 中으로 전용된 증거 없어"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5. 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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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AI 칩 선두주자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의 발언까지 들어보시죠.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이 중국으로 몰래 넘어간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의 AI 칩은 물리적으로 매우 크기 때문에 밀수되기 어렵다고 말했는데요.
또 고객사들도 전용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 있고, 자체적으로 매우 엄격하게 감시하고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 AI 칩이 전용됐다는 증거가 전혀 없습니다. 저희의 데이터센터용 GPU의 크기는 엄청납니다. 이들은 거대한 시스템으로, 특히 그레이스 블랙웰 시스템은 거의 2톤에 달합니다. 따라서 그것을 주머니나 백팩에 넣고 다닐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저희가 제품을 판매하는 국가들과 기업들은 전용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 있고, 모두가 엔비디아 기술을 계속 사용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스스로 매우 엄격하게 감시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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