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정준원 한 침대 누워도, 언니 부부 몸싸움 오해 ‘폭소’ (언슬전)[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윤정과 정준원의 비밀연애가 본의 아니게 핏줄에게만 끝까지 비밀로 엄수됐다.
5월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2회(마지막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 오이영(고윤정 분)과 구도원(정준원 분)은 한 침대에 누운 모습을 언니 오주영(정운선 분)과 형 구승원(정순원 분) 부부에게 들켰다.
오이영과 구도원이 한 침대 위에 누운 야릇한 모습을 마침 귀가한 오주영 구승원 부부가 목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고윤정과 정준원의 비밀연애가 본의 아니게 핏줄에게만 끝까지 비밀로 엄수됐다.
5월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2회(마지막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 오이영(고윤정 분)과 구도원(정준원 분)은 한 침대에 누운 모습을 언니 오주영(정운선 분)과 형 구승원(정순원 분) 부부에게 들켰다.
오이영은 구도원의 이사 준비를 돕다가 구도원이 전여친에게 받은 편지를 발견했고, 구도원이 그 편지를 뺏으려다가 함께 침대 위로 쓰러졌다. 오이영과 구도원이 한 침대 위에 누운 야릇한 모습을 마침 귀가한 오주영 구승원 부부가 목격했다.
오주영 구승원 부부는 입을 틀어막으며 놀랐지만 막상 나온 말은 “너희 이제 치고 받고 싸우냐”는 것. 오주영 구승원 부부는 동생 오이영과 구도원이 철이 없어 몸싸움까지 한다며 걱정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오주영은 동생 오이영이 병원을 그만두지 않고 무사히 레지던트 2년차가 된 데 기뻐하며 “1년도 못 버틸 줄 알았다. 일에 흥미를 느끼거나 사명감이 생겼다거나 그런 건 아니겠지?”라고 추측했다. 구승원은 “그건 아닐 거다. 마이너스 통장 1600 남았다. 평생 못 갚기를 기도하자”고 응수했다.
이어 오주영과 구승원은 오이영과 구도원이 손을 잡고 출근하는 것을 보고 “왜 둘이 손을 잡고 가냐”며 놀랐다. 하지만 또 두 사람은 “둘이 풀었나봐. 다시는 안 볼 사람들처럼 겸상도 안 하고 쳐다보지도 않더니 다행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신민아♥’ 김우빈, 아들 낳으면 이런 느낌? 아이도 한손으로 번쩍
- ‘이혼’ 이시영, 다리 다 내놓은 트임 원피스룩‥아찔한 몸매 인증
- 고윤정♥정준원, 침대에서 겹사돈 엔딩? 언니 부부 ‘입틀막’ (언슬전)[결정적장면]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전현무 눈밑 지방 재배치 전후 비교샷 공개, 화사해진 얼굴로 “만족도 높아”(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