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안은진에 무릎 꿇고 이벤트 딱 걸려 “귀여운 남편” (언슬전)[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대명과 안은진이 부부로 특별출연했다.
5월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2회(마지막회/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양석형(김대명 분)과 추민하(안은진 분)가 부부로 깜짝 출연했다.
추민하는 종로 율제 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오게 됐고, 공기선(손지윤 분)과 구도원(정준원 분)이 추민하를 축하했다. 추민하는 구도원에게 “좋은 펠로우 만난 것 보니까 내가 운이 좋긴 좋다”고 반겼다.
추민하에게 교수 자리를 뺏기게 된 명은원(김혜인 분)은 추민하가 “잘 지내셨죠? 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라고 말하자 마지못해 “네.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교수님”이라고 반응했다.
그런 가운데 갑자기 문이 열리며 양석형이 무릎을 꿇고 꽃다발을 내밀었다. 양석형은 “축하해. 추추 교수님. 너보다 예쁜 걸로 달라고 했는데. 그런 꽃은 없다네”라고 말하고는 뒤늦게 사람들이 있었음을 알고 뒷걸음질로 나가버렸다.
추민하는 “남편인데 아무도 없는 줄 알았나보다. 원래 귀여운 짓을 많이 한다”며 환영해준 공기선, 구도원, 명은원에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해 보겠다”고 인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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