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정경호 “살 찌고파” 커지지 않는 체격에 자책(보고싶었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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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경호가 자기관리 문제로 스스로를 책망했다.

5월 18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11회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주역 정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경호는 "쉬지 않고 일을 해온다는 것에는 제가 너무나도 감사한데 감사한 만큼 제 자신을 채우지 못한 시간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고 나 스스로 공부도 많이 못한 것 같고. 체격도 심지어 커지지 못할 정도로 이렇게 반복이 되는 내 자신이 (책망하게 된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 시간들이 계속 똑같이 반복되다 보니 슬럼프는 아닌데 이번 작품이 끝나고는 책도 좀 보고 싶고 다른 취미도 한 번 가져보고 싶고 운동도 해서 살도 쪄보고 싶다"며 "그런 것들이 슬럼프면 슬럼프 같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정경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84㎝, 73㎏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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