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서재의자·젖힘소파 3가지 하나로”
기능 외 실내조화 디자인·색상 중시 설계로 각광
![안마, 휴식, 업무나 독서 등 3가지 기능이 하나에 압축된 코웨이의 ‘비렉스 트리플체어’. [코웨이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d/20250520102217684lnbb.jpg)
한마의자, 서재의자, 리클라이너가 하나에 구현된 웰니스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몰입·휴식·회복을 돕는다.
코웨이의 신제품 ‘비렉스(BEREX) 트리플체어’는 이런 3가지 기능이 복합된 안마의자다. 책상 앞에서는 사무용 또는 서재용 의자로, 휴식 땐 리클라이닝 소파가 된다. 피로해소를 위해선 안마의자로 활용된다.
이런 기능성 외에도 디자인 요소를 중시해 설계됐다. 실내공간과의 조화를 고려한 조치다.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디자인과 함께 5가지 색상(잉크블랙, 와인레드, 카멜브라운, 다크브라운, 토프베이지)으로 출시됐다. 인테리어 분위기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한다. 출시 전 ‘iF 디자인어워드 2024’ 본상에 이어 ‘2025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본상도 수상했다.
코웨이 측은 “초기의 투박한 외형과 달리 최근의 안마의자는 인테리어와 조화되는 감각적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이 중시된다”며 “기능성 가전을 넘어 공간을 완성하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자리잡았다”고 전했다.
비렉스 트리플체어는 세련된 디자인과 압축적 크기 외에도 편안한 착좌감과 다양한 안마모드를 갖췄다. 장시간 사용에도 목과 머리를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머리받침, 각도조절이 가능한 등받이는 업무나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착좌감을 제공한다고.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최대 150도까지 뒤로 젖혀진다. 등받이와 다리받침은 개별조절이 가능해 원하는 자세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력한 입체(3D) 안마기술과 어깨 감지센서는 체형에 맞춘 정교한 마시지를 구현한다고도 했다. 3D 안마모듈은 상하좌우뿐 아니라 앞뒤 움직임을 더해 입체적으로 작동한다. 어깨 감지센서는 사용자의 어깨 위치를 인식해 목과 어깨, 등, 허리까지 섬세하게 마사지해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여기에 등받이가 앞뒤로 움직이는 ‘스윙 안마코스’를 포함해 총 18가지의 안마모드를 지원한다고 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의 생활상 변화와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이다. 앞으로도 고객의 치유와 회복을 돕는 다양한 제품군을 내놓겠다”고 했다.
한편 ‘Bed & Relax’라는 의미의 비렉스(BEREX)는 코웨이의 매트리스∙프레임∙안마의자 제품군을 아우르는 슬립·힐링케어 브랜드다. 스마트 매트리스, 리클라이닝 안마의자 등 혁신제품을 비롯해 페블체어, 호텔침대 매트리스 등 차별화된 제품들을 확대하고 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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