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녹슨 면도기로 길거리 면도 충격…비포 애프터 공개 (태계일주4)[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19. 05: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태계일주4' 기안84가 면도 실력을 자랑했다.

5월 18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의 완전체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는 비행기가 지연되면서 밤늦게 포카라 숙소에 도착했다.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밖으로 나선 네 사람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편의점을 발견했다.

녹슨 면도기를 구매한 기안84는 "피부 썩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더니 물과 거울도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면도를 시작했다. 보법이 다른 면도에 네팔 사람들뿐 아니라 기안84를 잘 아는 멤버들도 말을 잇지 못하는 상황.

혼자 평온함을 유지하던 기안84는 잔해마저 쿨하게 바지에 털었다. 이시언은 "일부러 저러는 게 아니고 원래 저렇게 한다"면서 면도로 깔끔해진 기안84의 얼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