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바보 맞네, 뉴진스 해린 닮은 딸 데이트에 분노 “이 XX”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19.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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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이 둘째 딸 소윤의 데이트에 분노했다.

5월 1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기가 펼쳐졌다.

두 딸이 아빠의 선물을 까맣게 잊은 가운데 마지막 희망인 소윤은 의문의 남성과 웃으며 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딸의 데이트를 VCR로 지켜보던 정웅인은 "소윤아"라고 외치더니 "지금도 연락할지 모른다. 이 XX 한국에 있는 거 아니냐"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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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정웅인이 둘째 딸 소윤의 데이트에 분노했다.

5월 1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일본 삿포로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소윤이 계획한 오타루 여행을 즐긴 세 자매는 일본 와서 처음으로 헤어져 개인 시간을 즐겼다.

세윤은 엄마가 사용할 파스를 사러 약국을 찾았고, 다윤 역시 엄마가 좋아하는 향의 화장품을 구매했다. 두 딸이 아빠의 선물을 까맣게 잊은 가운데 마지막 희망인 소윤은 의문의 남성과 웃으며 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은 "남자친구 원하냐"고 물었고, 소윤은 "안 믿겼다. 지금 이 순간이 '꿈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손 예쁜 남자를 좋아하는데 손이 너무 예뻤다. 그냥 좋다"며 살며시 손을 잡았다. 또 남성은 "이번에 한국 가는데 혹시 괜찮다면 만나줄 수 있냐"며 재회를 바라기도.

딸의 데이트를 VCR로 지켜보던 정웅인은 "소윤아"라고 외치더니 "지금도 연락할지 모른다. 이 XX 한국에 있는 거 아니냐"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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