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덱스 공항 사진 폭주에 부러움 “나는 밀입국 수준” (태계일주4)[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1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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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태계일주4' 이시언이 덱스의 인기에 부러움을 표했다.

5월 18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의 완전체 여행이 펼쳐졌다.

카트만두에 도착한 빠니보틀과 이시언은 기안84의 하산을 기다리며 브런치를 즐겼다.

이시언은 한국에서 출발한 덱스를 언급하며 "공항 사진 기사가 엄청 뜨더라"고 부러워했다. 기안84는 "덱스 아니었으면 우리 네팔 온 거 아무도 몰랐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덱스, 네팔로 출국 포착'이라는 기사 제목에 이시언은 "나는 포착을 못 했나. 아무도 안 보였다. 한 명이 손 흔들길래 '역시 기자가 있네' 했는데 우리 작가였다"고 자폭했다. 이에 빠니보틀은 "시언이 형은 거의 밀입국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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