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흐리고 낮부터 가끔 비…강풍 불고 일교차 커
이루비 기자 2025. 5. 19. 05:01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9일 인천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1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낮부터 내일 이른 새벽 사이 5㎜ 내외의 비가 가끔 내리겠고, 황사 일부가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0도, 동구·옹진군·중구 11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20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 19도, 강화군·계양구·동구·서구·중구 18도, 옹진군 14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11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며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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