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9일, 월)…경남내륙 낮 25도, 큰 일교차

장광일 기자 2025. 5. 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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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 어린이 등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19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부산 15도, 김해 14도, 양산 14도, 창원 14도, 하동 13도, 거창 9도, 진주 12도, 합천 12도, 통영 14도, 남해 14도로 전날보다 2~4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김해 24도, 양산 24도, 창원 24도, 하동 23도, 거창 25도, 진주 23도, 합천 26도, 통영 21도, 남해 23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고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며 "오후부터 20일 새벽까지는 순간풍속 55㎞/h 내외로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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