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주 위에 이다해♥세븐 부부···서울에 자산가치 325억 빌딩 3채
강주일 기자 2025. 5. 19. 04:10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가 빌딩 세 채를 보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뉴스1은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을 인용해 이들 부부가 강남과 마포에 빌딩 세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자산 가치는 최고 32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다해는 2022년 5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지하2층~ 지상 5층 빌딩을 현금 160억원에 법인 명의로 구매했다. 이다해는 또 강남구에 자신이 지은 2018년식 건물도 보유 중이다. 현재 가치는 약 75억 원으로 추산된다. 세븐은 서울 마포구에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보유 중이다. 2004년 매입해 2015년에 신축했으며, 현재 가치는 약 90억원으로 추정된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월 출산’ 남보라, 자궁경부암 이상세포 발견…“갑작스럽게 수술”
- 48세 홍진경 ‘하의실종’ 완벽 소화…“라엘이 보고 있나?”
- 장항준♥김은희 “찢어지게 가난했던” 방화동 신혼집…“맨바닥에 신문지 깔고”
- “심장마비 올 듯” 홍석천, 폭락장에 비명
- 이영은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 ‘매너 구설수’
- 권상우♥손태영 아들, 韓 오자마자 번호 따였다더니…납득 가는 비주얼
- [공식] 혜리 측, ‘145억 부동산 매각설’ 관련 “사실 아니다”
- ‘한명회’ 유지태, 단종 옆 체감 크기 화제 “곰인 줄 알았다”
- ‘솔로지옥’ 김민지,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해명 “성형 NO, 필러만 맞았다”
- ‘음주 물의’ 김지수, 韓 떠난 후 깜짝 근황…“여행사 대표 됐다”